본문 바로가기

각종 생활정보

화장실에 스마트폰을 들고가면 안된다

혹시 지금 화장실에서 이 글을 보고 있는가? 그렇다면 일단 편하게 볼일 보고 나중에 글을 읽기 바란다. 지금부터 화장실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안된다는 내용이 등장한다 보던 일은 마저 편하게 보시길^^


변기 사진편하게 살고 싶다면 읽지 말자


스마트폰이 등장하고 세상에 많은 것들이 바뀌었는데 화장실의 이용 형태(?)도 바뀌었다. 많은 사람들이 화장실에서 긴 시간을 보낼 때 스마트폰을 들고가서 게임, SNS 등 다양하게 사용한다. 그리고 긴 시간이 끝나고 마무리를 할 때 스마트폰을 화장실 어딘가에 올려놓고는 한다.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애리조나 대학의 미생물 학자 찰스 제르바와 환견 보건학 부교수 캘리 레이놀즈가 화장실에 스마트폰을 들고가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 화장실 물을 내리는 순간 대소변 성분이 포함된 작은 입자들이 1.8m 정도 퍼져 나갑니다. "


레이놀즈 박사가 한 말이다. 화장실이 더럽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상식이다 그러나 비단 변기나 바닥 뿐만 아니라 손잡이나 화장지를 끼우는 홀더 등도 별반 다를것 없이 오염되어 있어 볼일을 보고 손을 씻더라도 손잡이를 잡으면서 재오염이 되는 셈이다.


스마트폰이 생각 이상으로 오염돼 있다는 것도 대부분 사람들이 알고 있다. 그런데 스마트폰을 화장실에 들고갈 경우 대소변 성분이 추가적으로 달라붙어 한층 더(?) 오염된다.


오염이 되면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화장실에서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하도록 하자.

티타임, 커뮤니티 플랫폼
홈페이지 제작 전문 사회자 섭외 : 행사 MC 아나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