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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사회 · 경제

최순실 신발, 무당은 프라다를 신는다?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실세, 딸 정유라의 부정입학 등 수 많은 일이 있었지만 독일에 잠적 후 모습을 들어내지 않고 있던 최순실은 측근을 통해 검찰에 출두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10월 31일 드디어 언론 앞에 모습을 들어냈다.


10월 31일 오후 언론에 처음 모습을 들어난 최순실은 프라다 신발 토즈 가방 등 명품으로 온 몸을 도배한 상태였다.


최순실 신발장수색 당시 공개된 최순실 신발장


검찰에 출석을 하면서도 프라다 신발을 신고 나와 최순실의 명품사랑을 엿 볼 수 있다. 그래서 일까 네이버 검색어 1위에 당당히 '최순실 신발'이라는 검색어를 올리며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많은 사람이 검찰은 못 믿겠다는 반응을 보이며 특검을 요청했지만 정부와 검찰은 끝까지 검찰조사를 단행했다. 과연 검찰 조사에서는 어떤 결과가 나올까?



최순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수많은 취재진이 몰렸고 이에 당황했는지 실수를 했는지 그만 신발이 벗겨졌고 최순실은 맨발로 검찰에 출두할 수 밖에 없었다. 벗겨진 신발 위에 '프라다'라고 적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를 두고 많은 네티즌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라는 영화 제목을 패러디해 '순실은 프라다를 신는다', '무당은 프라다를 신는다' 등의 풍자를 했다.


#최순실 #신발 #최순실_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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